# H3 realism 세기 0.4 → 0.7 대조 (2026-09-05 · `t_85d7f700d5ae`)

CEO 지시: *"realism 세기 0.7로 고쳐보자."* (원 결정 2026-09-04 *"트리거 있는 0.7로 하자"* · `t_2b686bf12afd`)
★그 결정이 **그래프에 안 실려 있었다** — `t_2b686bf12afd` 에서 착지한 것은 트리거 자동 prepend 뿐이고
세기는 0.4 그대로였다. 그 사이 yusti 가 v768·v384 로 뽑은 영상은 **전부 확정값의 57% 세기**로 나갔다.

## 대조 쌍 — ★단일변수다
| | 잡 | strength | 그 외 |
|---|---|---|---|
| 좌 | `#309427` | **0.4** (변경 전) | 워크플로·프롬프트(163B 바이트 동일)·seed **84615**·레퍼런스 동일 |
| 우 | `#310038` | **0.7** (변경 후) | 〃 |
두 실행 그래프의 차이는 **`L1.strength_model` 하나**다(LoRA 노드 구성 동일: `m0` 터보 + `L1` realism).

## 시트
- `대조-0.4-vs-0.7.png` — **첫 프레임** 좌(0.4) ↔ 우(0.7)
- **`마지막프레임-0.4-vs-0.7.png`** — ★**얼굴 판정은 이걸로 봐라**. 첫 프레임은 두 판 다 인물이
  옆·뒤를 보고 있어 얼굴이 안 드러난다(프롬프트의 *"turns her head toward the camera"* 가 클립 뒤쪽에서 실현된다).
- `얼굴정체성-레퍼런스-0.4-0.7.png` — 레퍼런스 원본 ↔ 0.4 ↔ 0.7 (첫 프레임 기준)
- `0-레퍼런스-원본.png` · 각 판 mp4 · frame1/last jpg

## ★얼굴 정체성 축 — 발주가 필수로 못박은 것(`t_d1669958f91a`: *"강도가 높으면 얼굴이 바뀐다"*)
**관측**(마지막 프레임 기준 · worker 의 육안이고 **판정이 아니다**):
- 0.4 는 레퍼런스의 **둥근 얼굴형·눈매**를 비교적 유지한다.
- 0.7 은 **얼굴이 세로로 길어지고** 코·입 주변 음영이 강해지며 인상이 달라 보인다. 피부 질감은 더 사실적이다.
- ★단 **구도도 함께 움직였다**(0.7 쪽이 더 클로즈업) — LoRA 세기가 화면 전체를 바꾸므로 정상이나,
  그만큼 «얼굴이 바뀐 것»과 «크게 잡힌 것»이 섞여 보인다. **정체성 판정은 CEO 육안이 한다.**
⇒ 발주 ⓒ3 이 *"0.7 에서 얼굴이 흔들리면 그 사실을 올린다"* 고 했으므로 **올린다**. 값은 CEO 확정값이라
   그대로 착지시키고, 되돌리는 수는 두 JSON 의 `strength_model` 한 줄씩이다(완전 가역).

## 고친 자리 — ★그래프가 유일한 경로다
```
scripts/comfy-workflows/ref2va-minimax-h3-v768-5090-1-api.json   L1.strength_model 0.4 → 0.7
scripts/comfy-workflows/ref2va-minimax-h3-v384-5090-1-api.json   L1.strength_model 0.4 → 0.7
```
★발주 ⓐ 가 *"override 로 걸리게 돼 있으면 고칠 자리가 registry 일 수 있다"* 를 확인하라고 했다 — **확인했고 아니다**:
두 판의 `runner_inputs.lora_1` 은 **on/off 토글뿐**이고 `lora_1_strength` 채널이 **없다**(registry 실측).
즉 제출 시 override 로 못 바꾸고 **그래프 값이 곧 운용값**이다. ⇒ registry 기본값과 갈릴 자리가 원래 없다.
